한국일보

가수 비, 26일 뉴욕방문

2011-04-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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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 100 공식파티 참석

가수 비가 오는 26일 맨하탄 링컨센터에서 열리는‘2011 타임 100’ 공식파티에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다.

비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해 "팬 여러분들 덕분에 또 한번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랐네요. 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같이 즐겨요"라며 2006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타임 100인’에 선정된 데 대해 기뻐했다.

한편 이번 타임 100인에는 공교육 개혁을 주창해 주목을 받았던 한국계 미셸 리 전 워싱턴 D.C 교육감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도 이름을 올렸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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