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의 베테런 부동산 분석가인 G.U. 크루에거는 최근 OC 레지스터 인터넷판에 어바인시의 새 주택판매 붐 원인에 대해서 분석하는 내용을 게재했다. 그가 주장하는 어바인 신규 주택 붐의 탑 10 이유는 다음과 같다.
▲어바인시 비즈니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9년 어바인 업체들은 20만9,000명의 직원들을 고용했다. 탑3 산업은 제조업(14%), 프로페셔널, 사이언스, 테크니컬 서비스(12%), 헬스케어(8%) 등이다.
▲2010년 3월 이후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일자리가 성장했다. 어바인의 탑3 산업들이 일자리 창출을 주도했다.
▲어바인의 주 학력평가 지수가 평균 931을 웃돌 정도로 가주에서 최고의 교육도시 중의 하나이다. 폭력 범죄율이 낮다.
▲어바인 봉급자들의 약 50%는 시 20마일 반경 내에 거주하고 있다.
▲어바인시는 백인 50%, 아시안 39%, 라틴계 9%로 다인종화 되어 있다. 어바
인 컴퍼니의 웹사이트는 영어,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으로 되어 있다.
▲어바인의 좋은 직장 근처에 새 주택공급이 빠듯하다. 지난 3년 동안에 새 주택건립이 시작되지 않았다.
▲기존 주택 인벤토리가 빠듯하다. 2011년 3월 기존주택 인벤토리는 4.5개월, 전체 주택 매물은 5.9%로 가주의 8.1%, 미 전국의 11.4%보다 낮다.
▲노스어바인의 새 주택들은 공원, 소매업소 등 주위 시설들이 좋다.
▲주택 개발업자들이 신선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
▲노스어바인의 새 주택들은 고객의 입맛에 맞게 건립되고 디자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