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얼린 듀오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 ‘발라드와 춤 콘서트’ 무대에
2011-04-22 (금) 12:00:00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약중인 바이얼린 듀오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가 6월1일 맨하탄 텐리 문화원(43A West 13th Street)에서 열리는 ‘발라드와 춤 콘서트’ 무대에 선다.
전 자매는 20세기 동유럽 음악과 아시아 현대 음악을 선보이는 이날 음악회에서 2010년 자신들의 베스트 음반 ‘바르록 44 바이얼린 듀오’의 수록곡들과 리게티의 ‘발라드와 춤’, 윤이상의 ‘2대의 바이얼린을 위한 소나티나’, 피아니스트 프레데릭 치우와 호흡을 맞춘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바이얼린과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듀엣’, 마르티누의 ‘두 대의 바이얼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연주한다. 공연시간은 오후 8시30분이며 입장료는 40달러. ▲문의: 212-645-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