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비전교회 세족식

2011-04-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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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비전교회 세족식

<사진제공=뉴욕비전교회>

뉴욕비전교회(담임목사 김연규)는 부활절에 앞서 예수 고난주간을 맞아 지난 20일 세족식과 함께 최후의 만찬예배를 드렸다. 김연규 담임목사가 세족식에서 신도의 발을 씻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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