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스 워드 댄스경연 5주차 1위 통과
2011-04-21 (목) 12:00:00
ABC TV의 인기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스(Dancing with the Stars)-시즌 12’에 출연한 한인 혼혈 NFL 스타 하인스 워드<본보 3월13일자 A2면>가 드디어 도전 5주차에 1위로 통과했다.
하인스는 프로댄서인 킴 존슨과 짝을 이뤄 리 그린우드의 ‘갓 블레스 더 유에스에이‘ 음악에 맞춰 룸바(Rumba) 댄스를 선보여 30점 만점에 27점 최고점수를 받아 1위로 통과했다.하인스는 룸바와 파소 도블레, 퀵스텝 세 분야에 도전 커플 중에 가장 좋은 성적을 받았다.이 쇼는 유명 연예인들이 프로 댄서들과 짝을 이뤄 매주 댄스 ‘배틀’을 벌이고, 시청자의 투표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현재 7명의 출연자만 남았으며 5주후인 5월말에 파이널이 있을 예정이다.
다음주 6번째 에피소드가 방영될 25일 오후8시(뉴욕시간)에 방영된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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