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 지진피해 성금 전달

2011-04-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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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피해 돕기 모금운동에 나섰던 한인단체들이 20일 맨하탄 소재 일본총영사관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뉴욕한인교회협의회는 1만5,000달러, 후러싱제일교회 3만416달러, 한인커뮤니티재단 1만 달러 등을 기부했다. 김원기(왼쪽) 교협회장이 시게유키 히로키 일본총영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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