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진 작 ‘우리는 죽을 거야’...뉴욕주 예술위지원작
이영진 극단 대표인 극작가 이영진씨가 1일부터 30일까지 맨하탄 퍼블릭 디어터 조스팝에서 쇼 ‘우리는 죽을 거야’(We’re gonna die)를 공연한다.
폴 라자가 연출하고 이 극작가가 작품을 쓴 이 공연은 유진오닐 극장 센터내 내셔널 디어터 인스티튜트 레지던시 작품이며 앤드류 카네기 멜론 재단과 뉴욕주 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만든 세계 초연작이다. 이 극작가는 자신의 밴드 미래의 와이프(Future Wife)와 무대에 올라 절망, 노화, 질병,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노래하는 공연을 펼친다. 공연 일정은 4월1~2일과 30일
오후 7시, 4월8~9일, 17~18일, 22~23일, 29~30일 오후 9시30분
▲입장료: 30달러(좌석), 25달러(스탠딩석)
▲장소: JOE’S PUB, at The Public Theater, 425 Lafayette Street(between East 4th and Astor Place)
▲문의: 212-967-7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