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프리카 어린이에 복음전파,

2011-04-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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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미스교회, 10만명 초청 뮤지컬 ‘히즈 라이프’공연

▶ 7월3일부터 이디오피아. 탄자니아 2개 극장서

4/14 윈도 선교를 통해 전세계 18억 어린이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가 아프리카에서 ‘히즈 라이프’(His Life) 뮤지컬을 통해 복음을 전한다.

프라미스교회는 오는 7월3일부터 20여일간 이디오피아 수도 아디스 아바바의 밀레니엄 극장과 탄자니아 수도 다레 살렘의 시키 크리스챤 센터 등 아프리카 2개국의 대표적인 극장에서 10만명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히즈 라이프’ 공연을 펼친다. 김남수 목사는 31일 이같이 밝히며 이번공연은 4/14 어린이 선교 사역을 아프리카에 뿌리를 내리는 기회로 전문 배우 20여명과 교회 선교팀 100여명이 함께 참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교회측은 또한 현지 목회자들을 대거 초청해 세미나도 개최, 4/14 어린이 선교 사역의 중요성을 알릴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 할렐루야 축구팀을 초청해 6월21일부터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 등 4개국에서 각 나라 프로팀과 친선 경기를 통해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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