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작가 11인 그룹전 참여

2011-03-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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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술협회뉴욕지회 조진환 부회장

한국미술협회 뉴욕지회 부회장 조진환 작가가 4월15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아고라 갤러리(530 W. 25th St.)에서 다국적 작가 그룹전에 참여 중이다.
아고라 갤러리는 ‘추상의 정도’와 ‘여정’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나눠 국제작가 11인을 선정, 그룹전을 기획했다.

참여 작가 중 유일한 한인인 조씨는 ‘여정’을 주제로 한 전시에서 ‘영광의 무게’,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이그저티드’, ‘하나님의 눈물’ 등 4점을 보여주고 있다.전시의 중심 작품인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사진)는 고린도후서 4장6절 말씀을 북한지도와 함께 형상화하여 북한 선교의 메시지로 표현하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31일 오후 6시. ▲문의: 212-226-4151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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