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에서 지원하고 있는 세계 10개국 선교사들이 자리를 함께 해 은혜를 나누었다.
“창립 28주년을 맞아 소망교회 5회 선교대회에 참여하시는 선교사님 한 분 한 분마다 하늘의 위로와 치유와 회복의 자리가 되기를 온 교우들이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소망교회(담임목사 이창후)는 창립 28주년을 맞아 지난 18~21일(4일) 실시한 ‘제5회 세계선교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박동주(브라질), 김철(동북아), 로수길(인도), 박상배(인도네시아) 선교사 등 세계 10개국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각국의 국기를 들고 전통의상 차림으로 입장,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