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가수 소향, 일본돕기 콘서트 성황
2011-03-21 (월) 12:00:00
CCM 가수 소향의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세계 에너지 포럼과 세계수자원기구 공동 주최로 지난 19일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린 자선콘서트에서 소향은 ‘유 레이즈 미 업’ ‘어메이징 그레이스’등을 불러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헌금 순서도 함께 진행됐다. 소향(왼쪽)이 기타리스트인 진주의 반주에 맞춰 열창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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