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일도 목사, 뉴욕 목회자 ‘다일공동체 사역’ 간담회

2011-03-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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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는 지난 15일 뉴욕신광교회에서 뉴욕 교계 목회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일공동체 사역에 대한 뉴욕 한인 교회들의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이에 간담회 후 송병기 목사(뉴욕목양장로교회)가 뉴욕 후원회장에 추대됐다. 최일도(앞줄 왼쪽 세 번째) 목사가 참석 목회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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