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무료 재즈 콘서트

2011-03-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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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16일 정상급 재즈 밴드 ‘이상민과 친구들’과 ‘최지선 재즈 쿼텟’ 등 두 그룹을 초청, 무료 재즈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두 그룹은 1,2부로 나눠 130여명의 관객들에게 재즈 선율을 선사했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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