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로연합회, 일본 돕기 성금 모금운동

2011-03-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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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한창연)가 17일 일본 대지진 구호 성금 모금 운동을 퀸즈 일대에서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18명의 장로들은 플러싱 유니온 상가와 노던 블러바드, 벨 블러바드 선상의 한인업소들을 방문하며 3시간동안 모금운동을 벌여 2,812달러10센트를 모았다. 이날 모금한 성금은 적십자에 기부할 예정이다.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의 장로들이 일본 대지진 구호 성금모금 운동에 나서기 전에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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