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133개 한식당 소개

2011-03-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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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문화원, 가이드북 발간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뉴욕과 뉴저지 소재 133개 한식당을 소개하는 ‘뉴욕·뉴저지 한식당 가이드 북’(New York New Jersey Korean Restaurant Guide Book·사진)을 발간했다.

한식당 연락처와 대표 음식 등을 담은 68쪽의 소책자인 가이드 북은 지난 2006년, 2008년 맨하탄 식당 정보만을 모아 펴냈던 브로셔 형식의 ‘Korean Restaurant Map in Manhattan’의 내용을 크게 수정 보완해 지난 1일 발간됐다.문화원은 지난해 10월 맨하탄, 퀸즈 등 뉴욕시 5개 보로와 뉴저지 포트리, 팰리세이즈 팍 등에 소재한 한식당 200 여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식당 현황 및 메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책자를 만들었다.

조사에 응답한 133개 식당의 메뉴, 시설과 서비스, 가격 등의 정보를 담았다. 또 김치, 해물파전, 불고기 등 대표적인 한국음식 요리법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69개 식당이 제공하는 할인 쿠폰도 삽입했다. 문화원은 가이드북을 현지 동포 음식담당 언론인, 문화원 각종 행사 참여 관람객 등 주요인사를 대상으로 배포할 예정이며, 소책자 PDF 파일은 이달 21일 개편될 문화원 새 홈페이지에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한편 새 홈페이지에서 문화원 회원에 가입할 경우 가이드북 2부와 요리책자 ‘아름다운 한국음식 100선’ 1부씩을 우편으로 발송해주는 이벤트를 1개월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문화원 212-759-9550(조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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