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로이메라이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

2011-03-11 (금) 12:00:00
크게 작게
클라리넷 연주자 최승호(사진) 감독이 이끄는 트로이메라이 클라리넷 앙상블이 18일 오후 8시 맨하탄 굿셰퍼드 페이스 교회(152 West 66th St.)에서 특별 연주회를 연다.

‘뉴욕 국제 클라리넷 콰이어’를 타이틀로 한 이날 연주에는 일본 간사이 클라리넷 4중주와 간사이 클라리넷 소사이어티 리더인 히데야끼 이와이 교수(오사카 대학), 일리노이 클라리넷 그룹 리더 데이빗 해리스 교수(일리노이 주립대), 뷔페 클라리넷 아티스트 티모시 필립스 교수(트로이 대학)가 초청된다.

연주곡은 비발디 ‘바이얼린 콘체르토 가단조’와 멘델스존의 ‘클라리넷 두대를 위한 콘체르토’, 베르만의 ‘클라리넷을 위한 아다지오, 작곡가 조진옥씨의 세계 초연곡 ‘학무‘ 등이다. ▲문의: 201-944-074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