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DC ‘CTS기독교TV’ , 미 전역 기독인들 대상
워싱턴 DC의 ‘CTS기독교 TV’가 뉴욕, DC, 조지아, LA 등 미주지역 교회 중보기도자들을 대상으로 ‘백만인중보기도운동’을 전개한다. 백만인 중보기도운동은 그간 개교회내에서만 공유하던 기도제목을 미주전역 교회들과 한국교회들이 힘을 모아 함께 나누어 성령의 역사를 체험케하는 운동이다.
아울러 중보기도 사역자와 중보기도 선교사들을 배출 시킬 수 있는 중보기도훈련과 영성학교를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영성학교에서는 영국 옥스포드 요한 웨슬리 신앙운동 현장, 펜실베니아 랭캐스터 소재 메노나이트와 애미시 마을 등을 방문해 청교도신앙을 통한 영성훈련을 배우는 과정도 마련할 계획이다.
복음전파와 선교에 목적을 두고 있는 CTS TV 워싱턴지사는 기도운동 본부를 DC에 두고 미국 전역으로 중보기도 지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오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제1회 미동부지역 중보세미나’를 버지니아에 소재한 인터내쇼날갈보리교회(담임목사 이성자)에서 가질 예정이며, 강사로는 이성자 목사, 평화나눔공동체 대표 최상진 목사, 한국 CTS TV중보기도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회비는 개인별 참여의 경우 20달러이며, 교회별 참여의 경우 한 교회가 100달러를 내면 교회 교인들 참가 수는 제한 없다. ▲문의: 571-259-4937 (최상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