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증경회장단협 월례기도회
2011-03-01 (화) 12:00:00
▶ “영적 리더십 발휘하는 단체로”
▶ 한인사회 실질적 도움 모색키로
교협증경회장단협의회 2월 월례모임 후 참석 목사들이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전직 회장단 모임인 교협 증경회장단협의회(회장 장석진 목사)는 28일 모임에서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모임으로 활성화시킬 것을 다짐했다.
증경회장단협의회 회장 장석진 목사와 임원진은 이날 금강산에서 열린 2월 월례기도회에서 “증경회장단이 교협과 동포사회를 위해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단체가 되어야 한다”며 “이같은 의미에서 월례기도회가 단순히 함께 예배보고 식사하는 모임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들을 모색하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월례기도회에는 회장 김원기 목사, 총무 허윤준 목사, 부회장 손석완 장로 등 교협 임원진도 자리를 같이했고 이문구 목사가 영적 지도자들의 건강의 중요성을 말씀으로 전했다.김원기 목사는 “증경회장단의 4월과 9월 월례모임을 후원할 예정이다. 37회기 교협 회원들이 모두 합심해 전진하는 교협이 될 수 있도록 증경회장단이 지도해달라”고 말했고 허윤준 목사는 이달 교협 2011년 교협 주소록 배포 소식을 전했다. 또한 이날 뉴욕교협을 위해 양희철 목사가, 한인 사회와 청소년센터를 위해 허걸 목사가, 미국과 조국을 위해 김영식 목사가, 증경회장단과 미주한기총 발전을 위해 최웅렬 목사가, 언론사들을 위해 신현택 목사가 합심 중보기도 후 각각 마무리 기도를 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