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치작가 박성태 뉴욕전

2011-02-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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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와 설치미술가로 자신의 표현영역을 무한히 확장하고 있는 박성태의 뉴욕 첫 개인전이 3월30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아트게이트 갤러리(520 W 27th St #101)에서 열린다. 박 작가는 나체의 인간 군상 조각을 통해 인간의 죽음과 고통을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3월10일 오후 6시. 646-455-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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