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 향불작가’ 이길우 뉴욕 첫 개인전
2011-02-25 (금) 12:00:00
‘인두 향불작가’ 이길우의 뉴욕 첫 개인전이 27일까지 맨하탄 화이트 박스 갤러리(329 Broome St.)에서 열리고 있다.
한지를 타고 있는 향이나 인두로 태워내는 작품으로 인두 향불작가‘로 알려진 박 작가는 향을 이용한 이번 전시작품에서 한국 전통 무용가, 한국의 풍경, 뉴욕의 도시 풍경 위에 양각으로 드리워진 마릴린먼로, 버락 오바마,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 앤디워홀, 마이클 잭슨 등과 같은 아메리칸 팝 문화 아이콘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212-714-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