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지용 개인전 내달 19일까지 첼시 플레아데스 갤러리

2011-02-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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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용의 개인전이 3월19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플레아데스 갤러리(Pleades Gallery, 530W 25th Street 4th Floor)에서 열리고 있다.

박 작가는 다섯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유성 마커와 페인트 마커를 사용, 인간을 상징하는 성경속 조각목(아카시아 나무)을 담은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26일 오후 3시.작가는 홍익대 미대와 대학원을 졸업 후 뉴욕시립대 시티 칼리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4차례의 개인전과 다수 그룹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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