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32개 소재 한인화랑 ‘더 스페이스 갤러리 마음’은 3월4일부터 4월2일까지 5인 작가 초대전 ‘빛의 정원’ 전시회를 연다.
5인전에는 김영길, 김희수, 양희성, 안재희, 한호 작가가 참여한다. 이들 작가는 햇빛, 달빛, 별빛, 그리고 사람의 내면 속에서 나오는 사랑의 빛 등을 화폭에 담아 관람객들을 빛의 정원으로 안내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3월4일 오후 6시. 전시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토 오전 10시~오후 2시. ▲장소: 22 W. 32St, 6Fl.(시티은행 6층), 212-216-9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