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국악진흥회, 한얼 풍물패 지원
2011-02-23 (수) 12:00:00
▶ 4월2일 한국일보 특별후원 공연 입장권 판매 돕기로
미주한국국악진흥회(이사장 이경하)가 출범 20주년을 맞은 럿거스 대 ‘한얼 풍물패’ 지원에 나섰다.
오는 4월2일 오후 7시30분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럿거스 대학 뮤직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한얼 풍물패 20주년 기념공연’을 위해 미주한국국악진흥회가 500달러의 후원금과 함께 입장권 판매를 돕기로 한 것. 미주한국국악진흥회는 “전통의 한얼 풍물패가 20주년 공연을 갖는다는 한국일보 기사를 접하
고 진흥회 첫 번째 사업으로 이번 공연을 지원키로 결정했다”며 “성공적인 공연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계속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멋을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한얼 풍물패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흥회는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는 단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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