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연스님 초청 대법회 열려
2011-02-22 (화) 12:00:00
여연 스님(오른쪽 네 번째), 휘광(여연 스님 왼쪽)스님을 비롯 스님들과 신도들이 법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욕 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이 개원 15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우리 차의 전통을 이어온 여연스님 초청 대법회를 열었다.
백련사 주지스님이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차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인 여연스님은 이날 뉴욕 불자들과 만나, 끝없는 자기 아상(아집)과 자기 허상에서 벗어날 때 중생의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다도의 참뜻을 전했다. 법회에는 뉴욕한국문화원 이우성 원장과 뉴욕불교신도회 고창래 회장이 축사를 해주었고 뉴욕 조계사의 미국인 명행스님도 자리를 같이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