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신도 전문선교사 양성 나선다

2011-02-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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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M세계선교회, 내달부터 뉴욕.뉴저지 ‘비전스쿨’열어

PGM 세계선교회는 내달부터 뉴욕과 뉴저지에서 평신도 선교사 양성을 위한 PGM 선교 훈련에 나선다.선교훈련인 PGM 비전스쿨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비전을 회복하여 지금 있는 이곳에서부터 선교적 삶을 살아가도록 훈련을 제공해 지역교회를 돕기 위해 열린다.평신도들을 깨워 훈련하여 지역교회에서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 섬기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봄과 가을 선교 훈련 실시하는 PGM 세계선교회는 올해는 뉴욕하은교회(담임목사 고훈)에서 뉴욕 선교훈련 학교를,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목사 양춘길)에서 뉴저지 선교훈련 학교를 연다.


뉴욕학교는 3월15일부터 5월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8~10시까지 열리며 이에 앞서 3월10~11일 오후 8시 PGM 선교 부흥회가 열린다. 뉴저지 학교는 3월8일부터 5월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8~10시까지 진행된다. PGM선교회는 1998년 11월 평신도와 목회자 전문인 선교 훈련 및 파송 단체로서 호성기 목사 (필라 디옥 교회 담임)와 김수웅 장로 (한국 기독 실업인회 부회장), 강형욱 장로 (한국나우병원장:PGM 2대 이사장), 양춘길 목사(뉴저지 필그림교회 담임·현 PGM 3대 이사장)을 중심으로 미국 연방· 주정부가 인정하는 비영리 선교 단체로 시작됐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디아스포라를 깨워 전문인선교사로 양육하고 훈련함으로써 나아가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한다는 목적하에 설립됐다. ▲문의: 김영민 목사 215-767-9503, 변건웅 선교사914-803-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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