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청소년 찬양축제‘인패스 뮤지 앤 아트 컴피티션’

2011-02-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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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3일 뉴저지초대교회

국제 청소년 찬양축제인 ‘인패스(INPASS) 뮤직 앤 아트 컴피티션’의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지역 대회가 4월23일 오후 2~7시 뉴저지 초대교회(담임목사 한규삼)에서 열린다.

인패스 대회는 청소년들의 찬양에 대한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지난 2003년에 워싱턴 DC에서 시작, 2005년 뉴욕, LA 등 미국 10개 도시로, 2006년에는 캐나다 토론토로 지경을 확장했다.이어서 2007년 부터는 중국의 북경과 상해로 사역 대상을 확대했다.인패스의 사역 목적과 취지, 비전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자녀들인 청소년들의 정체성과 재능을 찬양을 통해 발견하며 영적 생활의 풍요로움을 주는데 있다.

인패스 컴피티션측은 매년 지역 대회를 열어, 각 도시(한국 중국 포함)에서 대상 입상자를 초청해 뉴욕 카네기홀과 워싱턴 DC 케네디센터에서 연주하는 국제 청소년 찬양 축제를 연례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여기에 지역사회와 교회, 선교지를 섬기는 월드미션유스오케스트라(WMYO) 사역을 추가해 4개의 오케스트라와 1개의 청소년 합창단을 조직하고 20명의 전문 음악인들이 아티스틱 카운슬 멤버 또는 지휘자, 지도교사로 참여하고 있다.

소프라노 유현아, 피아니스트 김대진, 첼리스트 수배, 바이얼리니스트 수잔 김 등 뉴욕, 뉴저지는 물론 한국 등 전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줄리어드나 피바디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활발히 후진양성에 힘쓰는 음악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의 대회 입상자 음악회는 5월28일 워싱턴 DC 케네디 셴터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유치원~대학생(5세~21세)이며 피아노, 현악, 관악기, 앙상블, 성악 부문으로 치러진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지역대회는 뉴저지초대교회가 후원하며 1차 27일과 2차 3월27일 신청 마감한다. ▲문의: 201-675-9971 ▲웹사이트: www.inpasscompeti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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