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동양제일교회 빈상석 목사 위임식

2011-0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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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창립 29주년 예배

퀸즈 코로나 소재 뉴욕동양제일교회는 창립 29주년을 맞아 담임목사 위임식과 장로 임직식, 부흥회를 개최한다.

뉴욕동양제일교회는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주관으로 27일 오후 5시 빈상석(사진) 담임목사 위임과 강성국, 김요한, 신철승, 유신희, 조경렬, 조형구 장로 임직을 위한 창립 29주년 예배를 드린다.이어 28일부터 3월2일까지 서정운 목사(장신대 명예총장)를 강사로 초청한 부흥회를 연다. 서 목사는 부흥회에서 ‘선교하는 교회’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지난 1982년 창립한 뉴욕동양제일교회는 2009년 8월 교회 개척자인 고 김일광 목사의 갑작스러운 소천후 지난해 4월 빈상석 목사를 2대 담임목사로 추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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