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M ‘사역자 위한 은혜의 부부 교실’ 개최

2011-0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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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 ‘사역자 위한 은혜의 부부 교실’ 개최

사역자를 위한 은혜의 부부 교실이 청교도 복음연구원 주최로 지난 14~17일까지 나흘간 열렸다.

제1회 사역자를 위한 은혜의 부부 교실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가정의 중요성을 알리며 플러싱의 영림교회(담임목사 김필식)에서 열렸다.

청교도복음연구원(KAM)이 주최한 이 행사는 이민가정 생활에 활기와 소망을 불어 넣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전도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는 가정사역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강사로 KAM 가정사역원 김경옥 원장이 초청돼 부부와 전도사, 가정 사역자들에게 가정의 중요성과 부부 관계의 문제점을 진단, 해결 방안을 전달했다. 김 원장은 “반응이 좋아 앞으로 사역자를 위한 은혜의 부부 교실을 매년 연례행사로 개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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