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호씨 홀인원 생애 2번째 영광

2011-02-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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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거주 신상호씨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신씨는 16일 서니베일 골프코스에서 김기중, 장현재씨와 라운딩을 하던 중 4번홀(142야드)에서 친 공이 홀컵으로 들어가는 행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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