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회 신임회장 박기태 목사 추대
2011-02-15 (화) 12:00:00
▶ 3월25일 정기총회, 부회장 선출 등 신임회장단 구성
원로목사회 8회기 마지막 월례예배 후 참석 목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형훈 목사·이하 원로목사회)가 내달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이 이끄는 9회기 원로목사회를 출범시킨다.
김형훈 목사가 이끄는 원로목사회는 지난 11일 뉴욕동양제일교회(담임목사 빈상석)에서 가진 2월 월례예배를 끝으로 8회기를 마무리하고 3월25일 오전 10시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영춘)에서 신임 회장 추대 및 부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칙 개정 논의와 함께 부회장이 신임회장직을 자동승계하는 회칙에 따라 부회장 박기태 목사(미국 감리교 소속)를 신임회장에 추대하고 신임 부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또한 신임회장과 부회장이 총무, 서기 등을 임명, 신임회장단을 구성한다.
한편 김형훈 목사 사회로 진행된 2월 월례예배에는 뉴욕동양제일교회 빈상석 담임목사가 빌립보서 4장 10~13절까지의 성경귀절을 토대로 ‘일체의 비결’을 제목으로 한 설교 말씀을 전했고 정인화 목사가 축도를 해주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