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유빌라테 성가단’ 공연 성황
2010-11-30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인 천주교계의 대표적인 합창단인 ‘유빌라테 가톨릭 성가단’(지휘 클라라 김)이 전흥식 지도신부가 사목하는 베이커스필드 성당의 스패니시 미사에 초대 받아 찬양을 불렀다. 이날 성가단은 라틴어로 팔레스트리나 미사곡을, 알렐루야를 스패니시로 불러 인종화합에도 일조했다. 성가단원들이 전흥식 지도신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교회의 교육 생태계 회복”
“전쟁하는 기독교인들 스스로 고해성사해야”
AI 시대 설교의 방향… ‘CPU·GBC’ 컨퍼런스 성료
김라니 목사 선교 사역 에세이 출간
교인 감소 멈췄지만… 대형 교회 쏠림·목회자 신뢰도↓
가방 끈 가장 긴 종교는?… 힌두교, 학사 이상 70%
많이 본 기사
LA 지역 ‘호스피스 사기’ 기승
호프(뱅크오브호프) 본점, LA 다운타운 이전
미 F-35 전투기 비상착륙… 이란군 “우리가 격추시켜”
“차베스 이름 지워라”… 성추문에 명칭 변경 요구 봇물
또 LA 교사들 파업하나… 교육구 노조 내달 예고
200만 찾는 일본 최고 축제, 유래는 중고등학생 미술 과제였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