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산책길에서
2010-10-27 (수) 12:00:00
크게
작게
▶ 박석규 은퇴 목사
산책길에
낙엽 짙더니
어느새 떨어져 딩구네
다시 와 서는
자연의 거대함 앞에
기죽은 나는
버려야 할 것
너무 많이
끌어 안고 사나봐
회개하며
부끄럽게 사는 세월
나무라며
허전함 메울 수 있는
어디 없을까
하늘 바라보니
계절의 절규가
아침 햇살에
얼굴 더 붉어지게 하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월이 오면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자 하느님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많이 본 기사
60대 한인여성 극단선택
유학생 미국 체류…4년 제한 ‘초읽기’
트럼프, 자신이 임명한 보수 대법관들 실명 비난
‘노후 자금 마련 리버스 모기지’
주택보험료 치솟고… 보험사는 떠나고
“한반도 문제 근본 해결책은 통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