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씨씨 성당 새 지도신부 황지원 안드레아 신부 부임

2010-10-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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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원 안드레아(사진) 신부가 맨하탄 성 프란치스코 한인성당(아씨씨 성당) 새 지도신부로 부임했다. 지난 26일 주일미사에서 취임한 황 신부는 한국 작은형제회 소속으로 2003년 사제로 서품된 후 여러 공동체에서 보좌신부와 주임신부로 재임했다.

황 신부는 이날 취임미사 강론을 통해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소외된 이웃과의 벽을 깰 때 진정한행복과 선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보다 나은 사랑의 공동체를 위해 모두가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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