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주민에 한국음식 홍보

2010-09-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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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 장로교회가 주최한 ‘한국 음식의 날(Korean Foos Festival)’에 수백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인 이 행사는 베이사이드 장로교회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헌금과 노력봉사를 통해 한국 문화와 음식을 알리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교회측은 “예년에는 1,500명 이상에게 봉사를 했지만 올해는 비가 내려 다소 참석 인원이 줄었다”며 아쉬워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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