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 어노인팅’ 3일간 행사 성료
2010-09-13 (월) 12:00:00
프레시 어노인팅 미니스트리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후원한 ‘프레시 어노인팅(Fresh Anointing) 2010 행사가 12일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김우현 KBS 다큐멘터리 감독을 초빙해 뉴저지 버겐아카데미 오디토리엄에서 10일부터 열린 이 행사에는 매 회 1,000명 이상의 청, 장년과 일반 신도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11일 행사에서 청년 복음성가대원들이 찬양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