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뉴저지‘프레시 어노인팅 2010’ 개막
뉴욕뉴저지 청장년들을 위한 ‘프레시 어노인팅 2010(Fresh Anointing 2010)’이 개막 했다.
‘프레시 어노인팅 미니스트리(대표 김일영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한 이번 집회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아카데미 오디토리움에서 ‘동행하심’을 주제로 12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프레시 어노인팅’은 25~40세에 이르는 청장년층을 위한 기독교 집회로 올 해 주 강사는 다큐멘터리 ‘팔복’을 제작한 김우현 감독이 초빙됐다.
KBS 인간극장 ‘친구와 하모니카’로 2002년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한 김 감독은 이날 “성령의 역사와 부흥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청장년들이 될 것을 주문했다.
김일영 목사는 “청장년층은 교회 내 주요 사역의 대상에서 소외된 연령대로 이들만을 위한 집회가 절실했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 한인 청장년들이 신앙의 중심을 바로잡아 방황하는 텅 빈 마음을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 이민교회를 살리는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일 열린 첫날 집회에는 교파와 교단을 초월한 한인 1,0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11일 집회는 오후 7시30분, 12일 집회는 오후 6시30분 시작된다.
장소: Bergen County Academies Auditorium, 200 Hackensack Ave. Hackensack, NJ 문의: 845-709-5225/ 908-461-8865 <이진수 기자>
뉴욕뉴저지 청장년들을 위한 프레시 어노인팅 집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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