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두진 주임신부 신자들과 첫 만남

2010-09-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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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소재 그레잇넥 성당이 김두진 새 주임신부를 맞았다. 5일 취임미사를 통해 신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 김두진 주임신부는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서로 화합할 수 있도록 신자들을 격려하면서 이끌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사 후 김 신부는 사목회가 마련한 취임 만찬에서 신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함께 건배하며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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