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응호 ‘피트’(FIT) 전 참여

2010-09-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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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작가 박응호씨가 최근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 들어선 알란 네더펠트 갤러리에서 10일부터 10월17일까지 개관 기념 14인전 ‘피트’(FIT) 전시회에 참여한다. 박응호 작가는 병마개나 숟가락 등 생활용품을 이용해 설치작업을 하고 있으며 공공미술 설치작가로 뉴욕 화단에서 인정받고 있는 작가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10일 오후 6시. ▲문의: 718-928-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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