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14 윈도 세계지도자 선교 전략회의 성료

2010-09-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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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부흥 성공적 전략 논의

어린이 선교 전략을 다루는 ‘4/14 윈도 세계 지도자 선교 전략회의’(4/14 Window Global Summit)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2회를 맞는 4/14 윈도 전략회의에는 미래의 세계 지도자 배출을 위한 세계 어린이 부흥의 성공적 전략을 논의하고자 전세계 90 여개국의 어린이 선교 지도자 700 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3박 4일간 8회 전체 모임과 13개 트랙으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프라미스 교회 김남수 담임목사는 “4/14 윈도 전략회의는 효과적인 어린이 선교 방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눔으로써 어린이 선교를 위한 결실을 맺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환영사를 전했다.김남수 목사와 함께 4/14 윈도 전략회의를 창안한 선교전략가 루이스 부시 목사도 참석, 어린이 선교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4/14 윈도는 4~14세까지의 세계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을 구원하는 복음운동으로 나이는 4~14세 이지만 실질적으로는 0~18세까지의 모든 연령을 포함한다.부시 목사가 20년간 주장해온 지리적 개념인 10/40(북위 10도~40도 사이에 있는 지역으로 세계인구의 4분의 3과 세계 미전도종족 95%가 집중되어 있는 지역) 사역을 세대적 개념으로 보완해 만든 어린이 선교 전략을 의미한다. <김진혜 기자>

4/14 윈도 세계지도자 선교 전략회 개막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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