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천세련 개인전

2010-09-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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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차의 향기를 느끼게 하는 천세련씨의 개인전이 9일부터 25일까지 맨하탄의 첼시 웨스트 갤러(547 West 27th St.)에서 열린다.

가죽, 녹차, 조개껍질, 가죽, 물감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믹스미디어 작품 25점을 전시한다.녹차에 매료돼 작품 속에 차 잎을 다른 혼합재료와 함께 사용해오고 있는 작가는 ‘오마주 수근’(Hommage a SooKuen)을 타이틀로 한 이번 전시에서 가죽으로 만든 캔버스 위에 부드러운 여인의 향기와 같은 녹차 향을 그림 속에 담아냈다. 오프닝 리셉션은 9일 오후 6시. ▲문의: 201-424-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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