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문화미술대전 입상 미주한인 서화협 회원들

2010-09-01 (수) 12:00:00
크게 작게
제44회 국제 문화 미술 대전에서 입상한 미주한인서화협회 회원들이 31일 서예지도를 맡은 박원선(앞줄 가운데)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뉴욕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는 전순희(특선), 곽재양·강진철·방인국·박은혜·유명애·최영순(입선) 등이 입상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서화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