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LO 플러싱 매너 요양원 위로 공연

2010-09-01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 로리엇 오케스트라(단장 김경수·NYLO)가 지난 달 28일 플러싱 매너 요양원을 방문해 연장자들을 위로하는 공연을 가졌다. 25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클래식과 찬송가, 한국민요 등을 연주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제공=NYLO>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