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배우 공동주연 드라마 20일 첫 방영

2010-09-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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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로스트’의 다니엘 대 김과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그레이스 박 등 한인 배우 2명이 공동주연으로 출연하는 CBS(채널2) 수사드라마 ‘하와이 파이브-O’를 홍보하는 대형 빌보드 광고판이 맨하탄 다운타운 홀랜드터널 근처 빌딩에 설치돼 있다. 드라마는 오는 9월20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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