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회 임원진 본보 방문

2010-08-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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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 임원진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피닉스 갤러리에서 가진 회원전의 성공적 개최에 감사를 표하고 2010 청소년 미술대전 준비상황을 알리고자 30일 본보를 방문했다.

박현숙 회장과 임원진은 본보 주최, 한미현대예술협회 주관으로 올해로 제11회를 맞은 한미청소년 미술대전 응모작품을 모집 중이라며 한인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왼쪽부터 한미현대예술협회 이귀자 이사, 조남천 부회장, 박현숙 회장, 김금자 부회장.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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