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장년층 바른 신앙뿌리 내리자

2010-08-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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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 어노인팅 2010

▶ 내달 10~12일 버겐키운티 아카데미 오디토리엄

청.장년들을 위한 집회 ‘프레시 어노인팅 2010’(Fresh Anointing 2010)이 9월10일부터 12일까지 뉴저지 버겐 카운티 아카데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다.

‘프레시 어노인팅’ 집회는 현재 만모스은혜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인 김일영 목사가 지난해 뉴욕일원에서는 평균 25~35세에 이르는 청장년만을 위한 기독교 집회로는 처음으로 개최한 이래 올해로 2회를 맞아 우리의 삶속에 동행하는 하나님의 모습을 찾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에 맞게 주 강사로 가난한 자, 소외된 자들속에서 하나님과 연관된 사람들을 찾아 영상에 담아낸 ‘팔복 ‘다큐멘터리의 김우현 감독이 초청돼 뜨거운 성령의 말씀을 전한다.걸인과 같은 가난한 사람들을 주로 찾아다니며 그 안에 드러나지 않은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이 특기인 김우현 감독은 할아버지 전도자의 여정과 사연을 다큐멘터리로 제작, 많은 한국인의 가슴을 울린 바 있다.

‘동행하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뉴욕, 뉴저지 청,장년들에 우리 삶속에 함께 하는 하나님의 모습에 대한 귀중한 말씀을 전한다.
찬양은 예수전도단의 심형진 전도사가 인도하고 프레시 어노인팅 워십팀이 함께 한다. 김일영 목사는 “프레시 어노인팅은 인생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세대인 청장년층이 하나님을 만나, 평생 올바른 신앙의 뿌리를 내리도록 도와주는 집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목사는 “청장년층은 그러나 한인 교회들의 주 사역 대상에서 밀리며 관심을 가장 적게 받는 연령대이기에 이들을 위한 집회를 통해 청장년층 사역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3일간의 집회 참석 예상 인상인원은 최대 3,000여명으로 집회는 평신도 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집회시간은 10일과 11일은 오후 7시30분,12일은 오후 6시30분.▲장소: Bergen County Academies Auditorium, 200 Hackensack AvenueHackensack, NJ ▲문의: 845-709-5225 (김일영목사), 908-461-8865 (진남조 전도사)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프레시 어노인팅 집회장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 <사진제공=프레시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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