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회 하반기 행사계획 발표
2010-08-31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종덕 목사)가 지난 26일 임원회를 열고 하반기 행사계획을 확정했다.
목사회는 오는 9월17일 오전 11시 금강산에서 열리는 임실행위원회를 시작으로 체육대회(10월1일 오전 10시 퀸즈 베이사이드 앨리폰드 팍), 제2회 이슬람선교 세미나(10월4일, 5일 오전 10시~오후 5시 프라미스 교회), 양병희 목사(장로교 총회장) 초청 목사회 세미나(10월21일 오전 9시 금강산). 총회(11월22일)로 이어지는 하반기 행사을 발표했다.이슬람선교를 위한 세미나는 지난해에 이어서 두 번째로 이슬람 선교 전략을 세워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고 특별히 이슬란 선교 단체인 인터콥이 협력하기로 했다고 총무 이재덕목사가 밝혔
다.
이날 뉴욕목사회는 9월13~15일 뉴욕 십자가대행진을 개최하는 뉴욕전도협의회 회장 의희선 목사와 과 미주기독교방송국 후원을 위한 다민족축구대회를 열고 있는 목회자 축구단 단장 이재덕 목사에게 각각 후원금을 전달했다.
뉴욕목사회 임원들이 임원회를 가진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