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병이어 북한 신흥 탁아소건축 기금마련 찬양의 밤

2010-08-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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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및 2세들로 구성된 선교단체 오병이어(5and2 foundation·대표 존 리)가 29일 칼리지 포인트 소재 뉴욕 주 찬양교회(담임목사 김희복)에서 북한 어린이를 위한 북한 신흥 탁아소 건축 기금마련 찬양의 밤 을 열었다. 뉴욕 주 찬양교회가 장소 제공과 함께 도움을 준 이번 음악회에는 백투워십 찬양. 오병이어의 박아엽 간사의 탁아소 건축 진행 상황 발표, 존 리 대표의 간증과 기도, 메조 소프라노 조공자씨의 특별 찬양 순서가 마련됐다. 주최측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 주 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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