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연극축제’ 앵콜공연
2010-08-28 (토) 12:00:00
미주한국공연예술진흥회(회장 박동훈)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절찬리에 공연된 ‘한여름 연극축제’를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 무대에 다시 올린다.
한여름 연극 축제는 연극을 통해 뉴욕 한인사회에 활력을 불자는 취지로 진흥회가 마련, 박동훈 진흥회 회장이 연출을 맡아 ‘코메리칸 카우보이 스닉키’와 ‘색깔 있는 여자들’ 등 두 작품을 선보였다.한인 관객의 호응에 힘입어 28일과 29일 양일간 오후 7시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앵콜 공연된다.
원작 ‘스닉키 휘치의 죽음과 삶’을 번안, 각색한 ‘코메리칸 카우보이 스닉키’는 서부 총잡이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작품이며 ‘색깔 있는 여자들’은 세 여자 친구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뉴욕한국문화원. 한국연극협회. 한국직장인연극협의회가 후원한다. 입장료는 20달러. ▲공연문의: 646-286-8269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