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CUSA 미동부한미노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

2010-08-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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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PCUSA) 미동부한미노회(노회장 허봉기목사·사무총장 김득해 목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뉴욕 업스테이트에 위치한 오너해븐 리조트에서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열었다. 수양회에는 목회자 부부 80여명과 아이들 2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무총장 김득해 목사는 “목회자들이 일선목회에서 잠시 벗어나 쉼을 통해 다시 재충전하여 목회로 돌아가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이번 수양회는 노회에서 일절 경비를 다 부담했다”고 말했다. 목회자 가족들이 수양회에서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미국장로교 미동부한미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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