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성민 씨 한국어 수묵화 교실

2010-08-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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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미술관 내달 4일부터 토요일

동양화가 안성민씨가 28일부터 퀸즈미술관에서 한국어로 수묵화를 지도한다.

안성민 작가는 퀸즈미술관이 ‘뉴아메리칸’ 한국어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한 수묵화 교실 강사를 맡아 이달 28일에 이어 9월4일, 11일, 18일, 25일과 10월2일, 9일, 16일 등 8차례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묵화를 가르친다.

한국의 전통 회화를 배우며 한국문화와 철학을 이해하도록 마련된 이번 수업은 수강료 없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안 작가는 서울대학과 메릴랜드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 ▲문의: 718-592-9700x135(로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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